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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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낙성대 작성시간26.03.30 new
안녕하세요.
안 선생님 잘 지내시네요.
진주와 하동을 오가며 주변을 가꾸는 것 많이 힘드시겠네요.
저도 요사이 집에서 1시간 20거리를 주말에 오가며 생활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부터 과일나무에 퇴비를 주고 봄 가뭄으로 연못 물 퍼
나무들에게 식수?를 공급하고 오면 온몸이 피곤해 집니다.
하동과 진주를 오가며
농막 두 군데를 관리를 하신다니 어려움이 많겠지만 대단하네요.
가장 밑의 사진속 야트막한 山아래 자리잡은 농막이 좋아보여요
피곤하여 잠시 쉴 때면 뒷산의 좋은공기 마시며 피곤을 잊을만 하겠네요.
올해도 변함없이 풀과의 전쟁 시작입니다. 安 선생님 건강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안재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3.30 new
그렇지 않아도 요즈음 흔적이 보이지안아서 궁금했습니다 흔적남기니 반갑네요
바쁘게 지내고 계신다니 다행이고 안심이네요 일하시면서 농막일을 하신다는것이
무척 힘이 들겠지요
농막을 구입할때는 노년에 소일거리로
조금씩 한다고 구입했는데 아직까지 하는일을 놓지못하고 주말에만가서 해야하니까
힘이드네요 낙성대님도 마찬가지겠지요
시골에놀면서 쉬엄쉬엄 하면 별것도 아닌데말입니다
그냥내벼러두면 잡초밭이 되니까
이제 밭고랑 만들고 비누루 덮어놓았으니까 좀 수월하겠지요
늘건강관리 잘하시고 시간나실때
우리삶에 이야기 살아가는이야기
부탁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