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3~4년후에..귀촌을 하리라 생각 하고
지금있는 구옥을 헐어버리고 새로운 집을 지어서..귀촌을 할까 생각중..
금전적인 문제로...궁리 에 궁리을 하여 .
그의 낙점단계 에 도착한 집의 형태는 컨테이느 집 입니다..(확정은 아니고요)
폭이.3미터 이고
길이는 (아직유동적 이지만)7미터 에서 8미터 중 택일.
3연동 을 하여 짖는쪽으로 가닥을 잡아가고 있습니다..(19평 에서~21평사이 입니다)
외장은 그냥 컨테이느 모양 그대로 하고 .창문도 기존으것 보다 적게하고.
단열은 연질폼 으로 하고 값싼 합판(osb)으로 마감후 벽지로..갈무리 하는방식으로.
아직 적극적으로 정보를 취합하여 보지는 아니하였지만..
여려가지 난관도 있을것.
우선 저의 시골집 이 대형차량 진입이 불가하니 이웃의 밭을 일정기간 동안 임대를 하여야 하는데...
이게..고향 이지만 오래동안 객지생할 하다보니 중간에 사람을 사서?중계를 하여야 하는되..이것도 금전이 들어가야 하는것이고..공사를 하면 주위에서 괜시리 딴지를 걸어오시는 분들도 막걸리 선물도 있어야 하고..
동내에 대형차량 이 들어오면 길바닥 망친다고 야단일 것이고..
어느하나 쉬운것이 없네요 .
자금이 풍족하면.. 업자에게 일임을 하면 좋을것 이지만...
제일 궁금한것은 과연 3동의 컨테이느 가격이 엄청 궁금한데...알수가 없네요..
혹시 컨테이느 집을 시공하신분들의 조언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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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영원한초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7.08.17 감사 합니다..아직은 시간이 있어 다행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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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목장 작성시간 17.08.19 그렇군요 고향도 한 30년이상 떨어저 살다보니 산천도 인걸도 인심도 모두가 바뀐것을 아실껍니다 저역시 수시로 드나들던 고향이지만 고향친구가 8명이 넘지만
집을짖는 다는거 신중해야되고 꼭 그곳에 살아야한다는 뭐가 있거나뼈를 묻어야 겠다면 몰라도 그러면 최소한 불편은 없어야 겠죠?
다시 고향을 등진다고 한다면 그동안 투자 해놓은 것도 생각닥해 봐야하고 자주 왕래하면서 심사숙고 해야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