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퇴 하고 시골로 낙향해서 집 수리하고 옆에다 흙집 짓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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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순천지인 작성시간 17.09.20 명퇴는 웬만하면 참아보세요. 직장 다니면서 서서히 할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나도 기여금 끝날 때까지는 기어코 참고 다니다 내년 6월에 공로연수 1년
들어가려 계획 잡았어요. 해남에 흙집 20여평 지어야 하는데 걱정이 태산입니다. 자가로 지어보려 하죠. -
작성자이진형 작성시간 17.09.27 시골에다 집짓는것이 쉬울거같애도 막상 일을 벌이면 이것,저것 신경쓸일이 많아요
건축허가,업자선정,이웃과의 민원등 여러가지가 복잡하더라구요
미리 준비하셔야 될일이 많아요.
충분한 준비와 건축 공부를 하셔야 덜 힘이 들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