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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늘만 보면 지중해 어느 나라에 와 있는거 같아요.
    파랗고 파래서 숲도 파랗게 물들었어요.
    등줄기로 내리 꽂는 직사 광선에 야외 활동은 꿈도 못꿔요.
    흐린 하늘 별로였지만 연일 계속 맑으니 지루해 집니다.
    비 좀 왔으면 좋겠네요.
    작성자 산아래너른들 작성시간 16.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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