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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종도 비바람이 엄청납니다.
    식당에 밥 먹으러 못가고 간단히 끓여먹었어요.
    작성자 한목 작성시간 16.10.02
  • 답글 ㅋ~나름 요리솜씨가 있어서 우럭매운탕 끓여서 동료랑 소주 한잔 캬~ 작성자 한목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10.03
  • 답글 나처럼 라면 잡수셨겠네요 한목님~! 작성자 조은청운 작성시간 16.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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