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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연일 무서운 한파가 삶을 고단하게 만듬니다.
    어제 영하 19도 체감온도가 22도 이더니
    오늘새벽도 영하19도에 체감온도가 23도 라네요.
    어제 수도관이 얼어서 볏집을 산더미처럼 덮어놨는데 오늘은
    압력스위치가 말썽을 부리네요
    작성자 석정원 작성시간 18.01.26 '연일 무서운 한파가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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