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은~~어제저녁 바람이 시원하게 불어댔는데 밤에 하늘을 보니 별이총총,,널어놓은고추를 거둬들여야하나 고민하다가그냥 잠자리에 누웠지요. 다시 고추걱정에 자정넘어 일어나 마당에널어놓은 고추 거둬들이고,,별은그때도 반짝였고ᆢ아침에 일어나니 새벽부터왔는지 비가 추적 추적 제법 내리고 있습니다.ㅎㅎ 작성자 들꽃하나 작성시간 18.08.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