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나긴 밤에 가랑비가 왔구나 비에젖은 콩잎이 널부러져 옅은 안개까지스산한 새벽녁 달구색끼 울음소리가 활기찬 하루시작를 재촉하는군요 작성자 율암리 작성시간 18.11.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