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9시경인데도 서리가 하얘요.영하 3도.얼음이 제법 두꺼워져 대야에 담아놓은 물이 그냥은 안 깨지네요.뒤집어서 한참 두드리니 그제야...겨울, 드디어 왔네요. 작성자 눈꽃마을 작성시간 20.11.26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