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밑에선~봉선화야~~~네 모양이 처량구나~~~~~~~~어릴때 , 어머님께서 물들여 주시던 봉숭아............그리운 오마니!~~니 작성자 장설경 작성시간 16.07.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