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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적한 쓰라린 마음을달래려 날마다 개여울에 나간

    소월의 마음이 이밤에문득 아련이 전해져온다

    얼굴도 모르던엄마가 나이가들수록 그립구 보고싶은 마음처럼

    이세상에서의 삶은그런것인가 ㅡㅡㅡㅡㅡㅡㅡㅡ가
    작성자 포도 나무 작성시간 16.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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