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녘끝자락에 매달린 태양을 보며 우리도 언젠가는 저 태양처럼 지는 날이 오겟죠? 그날까지 열심히 열심히 살고, 그날에는 그쪽에서 지나온 길을 들녘자락의 황금물결벼이삭처럼 풍성하고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풍성!....(성) 작성자 강원도산지기 작성시간 16.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