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배배 새소리 울창하게 퍼지는 한볕더위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찬바람이 도는 가을이 무르익어 갑니다. 창밖에 떨어지는 빗속에서 나의 어린시절도 회상해 봅니다. 앞으로는 어제보다는 조금더 나은, 여유로운 삶이기를 바라 앙망합니다 앙망...(망) 작성자 강원도산지기 작성시간 16.10.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