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리고 다니기 창피하지 않을정도의 옆지기와 배 고프지 않을 정도의 돈 몇푼이면 행복해도 되는 소박함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10.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