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를 먹는다는 것, 가을이 가고 있다는 것, 모두자연의 이치겠지만 조금은 아쉽고 쓸쓸하네요..............요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