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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 머물다간 아들이 인사하며 직장으로 돌아가는 뒷모습을 보니
    그옛날 어머님께서 눈물로 배웅하던 생각이 납니다.
    자식 키워봐야 부모마음 알게되는것 같습니다.
    작성자 함박햇살 작성시간 16.11.27
  • 답글 마음 한 켠에 자리잡은 늘 가슴에 품었던게 품안의 자식 !
    어느새 장성하여 홀로 서기로 가는 뒷 모습은 대견스럽기도 하더이다.
    작성자 일편단심 작성시간 16.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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