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忍) 인내란 참 힘든 일이지요? 자녀분 뒷바라지에 고생이 많으시네요. 제 친구도 올 해 대입을 치룬 고3 입시생 딸 눈치보느라 죽는 줄 알았다고 그러더군요. 이제 대학 수시에 합격하니, 날아갈 것 같다더군요..................요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12.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