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이)제 어떻게 살아가야 할 지 암담한 우리자식세대가 걱정입니다. 그러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살아야겠지요..........요 작성자 별바라기140416 작성시간 16.12.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