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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가 매일밤 잇빨을 갈았어요.
빠지작 빠지작 말입니다.
옆에서 잠을 잘 수가 없었죠.
병원서도 약이 없었어요.
아~~~ 생각 났어요!!!!!
둘째발가락과 세째발가락 사이의 "내정"혈을 꼭꼭 눌러줬더니
~~~ ㅋㅋㅋ 깨끗이 해결되었답니다.
녀석이 식탐이 많아 과식해서 위장에 맨날 열이 생긴것이죠!
위장열은 위경락의 水혈인 "내정혈"이 직방이었답니다.
여러 샘들께서도 이갈이에게 써보세요.
신통방통이랍니다.
水克火
작성자 쿡쿡 작성시간 16.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