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라도 곱게 늙기를 원한다면 베품과 섬김으로 진실되게 봉사하면 세월의 흐름을 잊고 살지 않을까 생각함더....................더 작성자 일편단심 작성시간 16.12.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