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 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그것이면 족하지 더 바라면 고통 물욕을 버리니 자유가 주어지더군 미운 아홉 잊고 고왔던 하나 붙들고 살아온 시간 오늘이 무슨 날인지는 잊지마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12.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