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두요. 지금 창밖으론 금방이라도 눈이 펑펑 쏟아질 것 같은데. 오늘 같은 날 누룽지 끓인 숭늉 한 잔 마시면 행복할 것 같아요. 어릴적 엄마가 해주셨던 것처럼.............럼 작성자 눈꽃가야 작성시간 16.1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