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운 기억만 남기고 아팠던건 다 잊을게요 늘 그래왔듯이 또 바보처럼 한해를 살아냈군요 2017년은 조금 덜 아팠으면 좋겠어요 너 나 우리 모두...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6.12.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