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이른 아침을 한술 뜨고 쇼핑을 했다 인터넷 쇼핑 이것저것 제수용품과 설선물들 몇개를 사고나니 몇십만원을 가뿐하게 넘는다 역시 돈이란 벌긴 무겁고 쓰긴 넘나 가볍군 점점 고립되어 가는 나 그래도 기를 쓰며 세상과 소통하고자 안간힘을 쓰는구나 별 수 없어 대부분 그러구 살아가는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