엣지있게 살고자 하였으나 뜻대로 되지 아니하였고 때로 쓸쓸하게 무시로 고독하게 가끔 여유롭게 그리 살게 되었구나 날이 좋아서 날이 좋지 않아서 날이 적당해서 너와 함께 한 모든 날이 꿈만 같구나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1.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