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워 .......소쟁기 끌고 밭갈이 하시던 아버지 ....지금은 아련한 기억속의 풍경.......경 작성자 1129 작성시간 17.02.04 답글 그래요저도 쟁기질 많이 했네요 ㅎㅎ 작성자 내맘이여 작성시간 17.02.04 답글 경운기로 탈탈탈 작성자 dpthffldhs 작성시간 17.02.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