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강에 응가 싸는 소리라 하네 호강에 겨워....누구나 자기 고통이 젤 크게 느껴 지는거 아닌가 나에 비하면 넌 아무것도 아녀 라며 똥폼 잡구 거들먹 거리는 꼬락서니를 봐주자니 설에 먹은 떡국이 곤두서 방앗간으로 쫓아 갈 기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2.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