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엉 소리내 울 수도 없어 조용히 숨죽여 울지도 않겠어 오늘 삼월 일일 우리에게도 역사적인 날 11 13 37살 이었던 우리가 25 27 51살이 되었어 15주년이 된거지 눈물도 안나와 이젠 덤덤하게 익어가는거지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