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동이 텄구먼 오늘도 날샜네 우로 꼬다 좌로 틀다 엎어졌다 자빠졌다 불면으로 버둥대는 아 야속한 봄밤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3.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