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기고 말고 할것도 없이 하자는대로 했다가 인생 조저부럿어 라며 사내는 깡소주 일병을 벌컥벌컥 들이키고는 허우적대며 문을 박차고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