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이랑 각시랑 알콩달콩 잘살라 바보가 우기는건 현자도 어쩔수가 없다 너 없이 못산다가 너 땜에 못산다로바뀌고 털빨로 사랑받던 냥이 멍이도 털 때문에 또 버림받지 역지사지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4.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