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소생합니다. 그소생에는 어제의 오늘이 정도를 지키고, 내일의 오늘을 위한 오늘의 정도를 지켜왔기 때문이죠? 늘 지금 오늘의 정도가 함께 해야 겠지요? 정도!!! 작성자 강원도산지기 작성시간 17.04.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