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고 어둠이 내리면 마음이 평온해져오늘도 무사히 살아낸 나를 토닥이며대인배가 되어 모든이를 지난일을 덮는다고프면 먹고 졸리면 자고 쌀밥에 김치면 족하고 가끔 푸성귀에 삼겹살 먹고도 탈없으면 감사하니 그깟 밤잠 안와 허공 좀긁는게 대수랴 안분지족 좋지 아니한가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9.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