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느리로 살아본적 없는 나고부간의 갈등 또한 있을리 만무사진으로만 뵌 그분들이 때론 그립다 나름 정성껏 제사를 모시지만추석이 다가오니 짙어지는 그리움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09.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