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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금 가을비가 휘적휘적 내리고 있네요.
    내일이면 붉고 노란 단풍색이 더 짙어지겠지요!!!
    아들 장가보내고 올해는 참 많이 허전하고 외롭네요.
    내리사랑. 그 쓸쓸함..................................................... 함
    작성자 조한미 작성시간 17.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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