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왔던 눈웃음 속삭임 다정하게,,,, 노래 가사처럼 젊은 시절 짝사랑 했던 곱고 어여쁜 아까씨가 있었는데지금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60을 바라보는 이때 건강한 몸으로 행복한 삶 이루시길....길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7.11.0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