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도 한 세상 저래도 한 평생 돈도 사랑도 명예도 다 싫다. 나이에 어울리지 않게 사의 찬미를 부르던 버스 속의 꼬마 앵벌이. 그 아이도 이젠 지천명이 되었을 터.~~~터 작성자 전선위뻐꾸기 작성시간 17.11.1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