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왔던 그의 손이 나이가 들어가니 거칠어 진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앞선다.~~~다. 작성자 하루에감사 작성시간 17.11.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