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사포쓰고 결혼식하며 웨딩마치 울리던때가 엊그제 같건만38년이란 세월이 흘렀네 세월의 흐름이 참 빠르군...........군 작성자 산 바우 작성시간 17.12.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