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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처럼 나아 질 기미가 안보임
    일곱시가 넘었고 아침이다
    시도 때도 없이 울어대는 꼬꼬가
    목이 쉬어 갈 때쯤 옆방 홀애비
    해소기침 마른세수 어둠 바른 언뺨
    밤을 새운 이 모든 뒤척임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7.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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