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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움막집에서 사는 사람 있었드랬죠 어린 시절. 그 시절엔 참 딱한 사람 많았지요. 우리 집도 겨울철엔 고구마로 살았지만......만 작성자 칠삭동이(청주) 작성시간 18.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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