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세상이 너무 각박해 졌지요. 이웃간에 따듯한 정을 나누던 옛날이 그리워 집니당........당 작성자 강개토 작성시간 18.03.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