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알아주나 이런 기분열심히 살고 싶지가않아여태 열심히 살아왔건만겨우 이런 결과 뿐인걸부질없도다 허망하도다삶이 갑자기 시시하도다인생 일장춘몽 이로구나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3.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