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나는 이제 한쪽 팔을 잃은 불구자복구가 불가능한 기계덩이가화만사성 액자가 된채허름한 한쪽 벽에 붙박힌 신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4.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