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강을 멋진 도자기로 알고장식장에 떡하니 진열해 내게 뿌듯하게 자랑하던귀엽던 금발의 여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4.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