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용가서울 밝은달에 밤들이 노닐다가들어와 잠자리를 보니가랑이가 넷이도다둘은 나의 것이었고둘은 누구의 것인가본디 내것이지마는빼앗긴 것을 어찌하리오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5.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