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곯아떨어진 새벽녘홀로 이곳저곳 서성대기혹은 상념에 빠져 허우적성가신 말벗따위 필요없어고독과 벗하면 되니 꺼져낮동안 무방비 상태의 나를무례하게 비탄에 몰아넣더니밤되니 경악스럽게 감탄 운운하는 너의 낯짝에환멸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5.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