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자 돌아가자내 어미 여태 계신 그곳언제든 버선발로 달려나와아이고 내새끼 품어 주실 그 집으로부질없는 이놈의 미련 싹 다 거두고죽은 자식 부랄 그만 만지고다 묻고 훌훌 털고 기필코 가자 제발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5.2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