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가기를 바란지 어언 십여년아직 살아있다얼마나 더 바라야 하는지아 지리멸렬한 삶이여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6.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