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이 떠나려다 절간 밖을 서성인다이미 세속의 때가 묻은 운동화번뇌 한 보따리 등이 휠것 같은삶의 무게여 작성자 새미기픈물 작성시간 18.06.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